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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2026-10-13 22:43

셀루프 자동화 프로그램 안내

셀루프 자동화 프로그램은 내 오픈마켓 판매를 셀러 센터 한곳에서 이어 주는 기능입니다.
고른 상품의 마켓 등록부터 주문 수집, 발주, 발주확인·송장 전송, 품절·가격 반영까지 셀루프가 이어서 합니다.
연결할 수 있는 마켓은 쿠팡·네이버 스마트스토어·11번가·롯데ON입니다. G마켓·옥션(ESM)·토스쇼핑은 준비 중입니다.

이렇게 씁니다

1. 상품 고르고 마진 정하기
2. 내 마켓에 상품 등록
3. 주문 모아 발주·송장 전송
  1. 셀러 센터 › 연동·설정 › 마켓 연결 관리에서 내 마켓 계정을 연결합니다.
  2. 상품 › 가격 설정에서 셀러 마진을 넣고 [저장]을 누릅니다. 판매가는 마켓 수수료를 뗀 뒤에도 정한 마진이 남도록 서버가 계산합니다(마진 계산기와 같은 식).
  3. 상품 찾기나 관심상품에서 상품을 체크하고 [마켓에 올리기]를 누릅니다. 올릴 계정을 고르고 [이 계정으로 미리보기]로 판매가를 확인한 뒤 [등록 시작]을 누릅니다.
  4. 연결된 마켓의 새 주문은 셀루프가 정기적으로 읽어 와 주문 › 마켓 주문에 모읍니다. 바로 읽으려면 [지금 주문 가져오기]를 누릅니다.
  5. 새 주문을 골라 [선택 발주 넣기]를 누르면 셀루프에 발주되고, 예치금에서 도매가(+배송비)가 빠집니다.
  6. 공급사가 주문을 확인하고 송장을 넣으면 셀루프가 마켓에 발주확인과 송장번호를 보냅니다.
  7. 공급사 상품이 품절·판매중지되면 마켓 상품을 판매중지하고, 다시 팔 수 있게 되면 셀루프가 멈춘 상품만 다시 엽니다. 도매가가 바뀌면 등록 때 정한 마진으로 판매가를 다시 계산해 보냅니다.

꼭 알아 두세요

  • 셀러 마진을 저장해야 마켓 등록이 열립니다. 마진을 바꾸면 새로 올리는 상품부터 적용됩니다.
  • 마켓 주문은 판매자관리코드·마켓 상품번호로만 셀루프 상품과 맞춥니다. 맞지 않는 주문은 '우리 상품 아님'으로 빠집니다.
  • '자동 발주'는 마켓 연결 관리에서 계정마다 [자동 발주 켜기]로 켜며,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. 켜면 새 마켓 주문을 단추 없이 발주하고, 손해·취소요청·품절 주문은 보류로 둡니다.
  • 예치금이 모자라면 '예치금 대기'로 남고, 충전하면 오래된 주문부터 결제됩니다. 결제 기한이 지나면 자동 취소됩니다.
마켓 등록과 발주확인·송장 전송, 품절·가격 반영은 마켓 연결 관리에서 [마켓 쓰기 허락 켜기]를 누른 계정만 마켓에 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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